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보스 포럼에서 미국이 중국이 암호화폐 분야에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이를 통해 미국이 해당 분야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郭嘉昆)은 같은 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항상 다자 및 양자 통화·금융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거시정책 조율과 국제 금융 규칙 수립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문제는 중국 측 주관 부문에 문의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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