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22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핀테크 스타트업 포멜로(Pomelo)가 5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펀딩을 완료했다. 이 회사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라틴아메리카 지역 사업 확장은 물론 스테이블코인과 실시간 지급결제(RTGS) 관련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Gaston Irigoyen, Juan Fantoni, Hernan Corral이 공동 설립한 Pomelo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블록체인 기반 결제 분야, 특히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 분야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