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22일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코인데스크와 인터뷰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해클럽 에스테이트(海湖庄园)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대화를 나눈 적 있다고 밝혔다. 이때 마이클이 갑자기 "에릭, 알아? 지금 부채 없이 이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잖아. 즉시 담보로 맡기고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야 해. 마이클 세일러는 간과 신장을 팔아서라도 비트코인을 사라고 조언할 사람이다. 그리고 아마도 그가 옳을 거야."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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