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8일 MTN News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Polaris Office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출한 최신 한국 대기업으로, 한국지식재산권청에 POLAKRW라는 이름의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총 102건 제출했다.
이들 신청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암호자산 관련 프로그램, 전자금융 지급대행 및 암호자산 중개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기술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세 가지 주요 제품 카테고리를 포괄한다.
Polaris Office 대변인은 "스테이블코인은 Web3 전환의 출발점이며 데이터, 결제, 계약을 연결하는 디지털 인프라"라며 "앞으로 POLAKRW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과 지식 공유 플랫폼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