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DEGEN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의 간부 밀란 가릭(Milan Galik)은 실적 발표 회의에서 현재 플랫폼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및 비트코인 캐시 등 네 가지 암호화폐 거래만을 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의 명확성이 부족한 탓에 솔라나(Solana) 등의 토큰 거래 서비스는 아직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규제 환경이 점차 명확해짐에 따라 플랫폼은 암호화폐 거래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현재 개별 계좌의 암호자산 투자 비중을 1%로 제한하고 있으나, 향후 암호자산 수용 범위가 더욱 확대됨에 따라 이 비율 역시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