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대행 위원장 마크 우예다(Mark Uyeda)는 암호화 자산 규제 체계를 포괄적이고 명확하게 수립하기 위해 '크립토 2.0(Crypto 2.0)' 워크숍을 설립하고, 위원이자 '암호화 엄마'로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를 책임자로 임명했다.
해당 워크숍의 핵심 팀에는 수석 보좌관 리처드 가버트(Richard Gabbert)와 수석 정책 고문 테일러 아셔(Taylor Asher)가 포함된다. 이 팀은 명확한 규제 경계 설정, 실행 가능한 등록 절차 마련, 타당한 정보 공개 프레임워크 설계 및 신중한 집행 자원 배치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CFTC 등 연방 기관과 주 정부, 국제 규제 당국과의 협력을 진행하며, 의회에 기술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