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디지털애셋(Digitalasset)의 보도에 따르면 오늘 서울검찰은 30대와 20대의 두 용의자를 체포했다. 이는 한국에서 최근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도입 후 처음으로 적발된 위반 사례로 보인다.
이들은 국내 거래소 빗썸(Bithumb)에 상장된 암호화폐 퓨전리스트(Fusionist, ACE)의 가격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이들은 매수·매도 주문과 허위 매수 주문 등을 통해 ACE의 거래량을 조작하고 시장 활황을 가장함으로써 약 70억 원(약 476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