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5일 <매일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가상자산(비트코인 등)을 제주 지역 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무현금 국제 도시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시스템은 중국, 일본, 한국 등 주변 국가의 결제 방식과 호환되어 추가적인 환전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의료·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AI 원격 진단, AI 교육 등 디지털 사업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도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