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6일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해리스 캠페인 팀의 공동 의장인 세드릭 리치먼드가 해리스의 선거 관측 파티 무대에 올라 하워드 대학교 군중들에게 연설했다. 그는 "오늘 밤에는 부통령 후보로부터 메시지를 받지 못할 것이지만, 내일 그녀의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 이후 해리스의 선거 파티는 종료됐다.
리치먼드는 또 캠페인 팀이 "모든 투표가 집계되고 모든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밤새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항복을 선언하지는 않았으나 낙관적인 기색도 보이지 않았다. 현재 해리스의 선거 상황은 여전히 트럼프보다 뒤처진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