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Chaincatcher의 보도를 인용해 BitMEX 창립자이자 Maelstrom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아서 하이스(Arthur Hayes)가 9월 18일 열린 토큰2049(Token2049)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현재 거시경제 상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하이스는 "오늘은 연준(Fed)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는 'Fed Day'"라고 언급하며, ETH를 약 4%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가진 인터넷 채권에 비유했다. 그는 연준의 금리 인하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4%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형성될 경우, ETH가 더욱 매력적인 자산이 되어 새로운 강세장(bull market)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하이스는 연준의 금리 인하가 암호화폐 시장의 구도를 재편할 것이라며,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ENA, ETH, ETHFI, PENDLE 등의 토큰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반면, 실제 자산을 대표하는 RWA(Real World Asset) 토큰인 ONDO 등은 불리한 위치에 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