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회사 Certik의 최신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총 8건의 리엔트런스 공격(Reentrancy Attack)이 발생해 약 3,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 중 펜파이(Penpie) 해킹 사건은 2024년 들어 가장 큰 규모의 리엔트런스 공격이며, 2021년 1월 이후로는 세 번째로 큰 리엔트런스 공격 사례다.
손실 규모 기준으로 펜파이 공격 사건은 2021년 12월 그림 파이낸스(Grim Finance) 공격 사건(약 4,000만 달러 손실)과 2023년 7월 바이퍼(Vyper) 취약점 사건(약 5,200만 달러 손실)에 이어 세 번째 순위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