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통신정보기술부의 부디 아리 세티아디 장관은 텔레그램과 비고 라이브(Bigo Live)의 사용 금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들이 온라인 도박 및 음란물 등 불법 콘텐츠를 제대로 모니터링하지 못했다는 점이 금지 조치를 고려하게 된 이유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텔레그램의 전 세계 세 번째로 큰 시장으로, 다운로드 수가 2700만 건을 넘는다. 만약 금지 조치가 시행된다면 텔레그램은 중요한 시장을 잃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