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운영하는 자산운용사 ARK는 9월 현물 기반 이더(ETH) 상장지수펀드(ETF) 설립 허가를 신청한 최초의 회사였으나, 지난 주 해당 계획을 철회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결정이 낮은 수수료로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진 암호화폐 ETF 시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ETF 운용사는 펀드 운용 대가로 투자자들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러한 수수료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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