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를 인용해 한국 국세청(NTS)이 올해 해외 암호화폐 계좌를 신고한 개인과 기업이 1,432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신고된 암호화폐 금액은 총 9,800만 달러로, 신고된 전체 해외 자산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해외 금융 계좌를 신고한 법인 및 개인은 총 5,419곳으로, 이들이 보유한 암호화폐와 주식, 예금 등 금융 자산은 총 1억 4,000만 달러 규모다.
NTS는 해외 금융 계좌 미신고자들에 대해 엄격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