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국가 규제를 받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마운틴 프로토콜(Mountain Protocol)이 시드 펀딩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Castle Island Ventures)의 닉 카터(Nic Carter)가 주도했으며,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뉴폼 캐피탈(New Form Capital), 다이달러스 엔젤스(Daedalus Angels) 등이 참여했다. 마운틴 프로토콜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마틴 카리카(Martin Carrica)는 규제 요건상 이번 펀딩 금액은 비공개라고 밝혔다.
한편 마운틴 프로토콜은 7월 27일 버뮤다 금융청(BMA)으로부터 디지털 자산 발행사 라이선스를 획득했으며, 현재 국가 차원에서 규제받는 최초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USDM을 출시하고 있다. 이 토큰은 단기 미국 국채로 전액 담보되며, USDM은 리베이스(rebase)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매일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연간 수익률은 5%이며, 미국 고객은 USDM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해당 자산은 미국 증권으로 등록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