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엘론 머스크는 두바이 세계 정부 정상회담에 화상으로 연결되어 2023년 말까지 트위터 CEO직을 내려놓고 후임자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론 머스크는 "내가 물러나기 전에 재정적으로 건강하고 제품 로드맵이 명확한 등 트위터의 운영 상태를 안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엘론 머스크는 "올해 말경 다른 지도자를 찾는 것이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올해 말 무렵에는 트위터가 안정적인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엘론 머스크는 트위터에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직을 계속 맡을 계획이라며 다만 자신의 일을 이어받아줄 사람을 찾을 때까지는 소프트웨어 및 서버 팀만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