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입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국 서울남부지검 산하 5명의 검사로 구성된 수사팀이 최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싱가포르에 체류 중인 테라(Terra) 창시자 도권(Do Kwon)과 TFL 창립 멤버 니콜라스 플라티아스(Nicholas Platias)를 포함한 관련 인물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권은 현재 싱가포르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의 적색수배 등 외국에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들을 향한 주요 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은 암호화폐 테라와 루나가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9월 13일에는 한국 검찰이 LUNA의 증권성 여부를 판단해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를 가리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