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10일 기관급 디지털 자산 보관 솔루션인 '바이낸스 커스터디'(이하 Binance Custody)가 암호화 자산 냉장 보관 보험 서비스를 출시하며 투자자의 자산 안전을 위한 보다 포괄적인 보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보험 적용 범위는 독립적이고 냉장 보관된 암호화 자산으로, 물리적 손상, 파손, 도난, 내부 공모 행위 등으로 인한 손실을 포함하며, 런던 로이드의 Arch Syndicate 2012가 보험을 인수하고 세계 최대의 독립 보험 중개 회사인 노드(Nord) 보험 산하 전문팀 LEAP(노드 신성장 자산 보험)이 딜러를 맡았다.
한편 Binance Custody 플랫폼은 이미 위험 상태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알려졌다. Binance Custody 총괄 책임자인 캐시 유(Cathy Yu)는 "Binance Custody는 사용자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드웨어 분실이나 물리적 손상 같은 극히 드문 사례조차도 이제 보장되므로 사용자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보험 솔루션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