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2일, 후오비 테크놀로지의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자회사 후오비 트러스트 컴퍼니(Huobi Trust Company)가 네바다주에서 트러스트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 라이선스를 통해 해당 회사는 2021년 초부터 미국 시장에서 커스터디 등 규제 준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네바다주에 본사를 둔 후오비 트러스트는 사이먼 콜리어(Simon Collier) 최고신임책임자(CIO)가 이끌게 된다. 그는 홍콩 HSBC에서 7년 이상 계약 프로젝트 총괄 및 글로벌 웰스솔루션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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