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15일 체인 분석가 여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지난주 약 63,024달러의 가격으로 1,587개의 BTC를 매수하여 총 약 1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확보했다. 현재 MSTR은 총 846,842개의 BTC를 보유 중이며, 이 보유 자산의 시장 가치는 약 560.9억 달러이다. 평균 매수 단가는 75,656달러이며, 현재 미실현 손실은 약 79.79억 달러로, 손실률은 12.4%이다.
또한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BMNR)은 지난주 약 1,681달러의 가격으로 76,881개의 ETH를 매수하여 총 약 1.29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확보했다. 현재 BMNR은 총 5,620,754개의 ETH를 보유 중이며, 이 보유 자산의 시장 가치는 약 99.09억 달러이다. 평균 매수 단가는 3,422달러이며, 현재 미실현 손실은 약 93.27억 달러로, 손실률은 48.5%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