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5일 블룸버그는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인공지능 기반 고객 대리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 핀(Fin)을 약 3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인수는 세일즈포스의 기업용 AI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조치다. 핀의 핵심 제품인 AI 에이전트는 채팅, 이메일, WhatsApp, 문자 메시지, 전화 및 슬랙(Slack)을 통해 고객 문의를 처리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핀의 제품이 기존 AI 에이전트 도구 ‘에이전트포스(Agentforce)’와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세일즈포스의 2027 회계연도 4분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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