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5일 CNBC는 바론 캐피털(Baron Capital)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론 바론(Ron Baron)이 스페이스엑스(SpaceX)의 첫 공모(IPO) 기간 동안 10억 달러 상당의 추가 주식을 매입해, 스페이스엑스 내 자산 규모를 약 250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론 바론은 이번 증액 매입은 지분 비율 유지를 통한 희석 방지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지, 거래 목적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엑스의 현재 기업 가치는 2조 달러로 상승했다. 론 바론은 2017년 스페이스엑스에 투자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기업 가치는 220억 달러 미만이었다. 이후 그는 총 27차례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