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2일 연합뉴스는 한국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이 6월 1일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면담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AI 저장용 칩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AI 메모리 칩 분야에서 달성한 성과를 함께 되돌아보며, AI 인프라 구축의 새로운 국면을 공동으로 이끌어 나가기로 재차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의 곽루정 사장 등 양사 고위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후 젠슨 황은 한국 측 주최로 열린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Korea Partner Night)’ 만찬에 참석해, HBM 공급망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성능, 품질, 신뢰성 및 공급 능력이라며, 엔비디아가 SK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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