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7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자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은 컨센서스 마이애미 2026(Consensus Miami 2026) 컨퍼런스에서 2억 3,5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거래에 비트코인 1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카돈 캐피털(Cardone Capital)의 비트코인 총 보유 규모를 약 2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카돈은 이 전략을 “부동산+비트코인” 하이브리드 투자 구조라고 정의하며, 수익형 부동산과 비트코인 자산을 단일 LLC(Limited Liability Company)를 통해 통합 보유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 구조의 예상 종합 수익률은 22%~32% 수준이며, 기존 부동산 투자신탁(REITs)과 직접 경쟁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통적 REITs가 구조상 자산부채표에 비트코인을 반영할 수 없으며, 자사 펀드 투자자의 80%가 이전에 비트코인을 한 번도 보유한 적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 전략이 암호화폐 신규 사용자를 시장으로 유입시키는 경로 중 하나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