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1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영국 관련 기관이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 경영진을 런던으로 초청해 영국 금융행동감독국(FCA) 및 상원 대표들과 암호화폐 규제, 기업 현지 진출, 고용 창출 등 주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바이비트 CEO 벤 저우(Ben Zhou)는 영국 측이 대규모 기업들을 자국에 기지를 설립하도록 유치하고,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 시스템 개혁 등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영국 핀테크 주간(FinTech Week) 기간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영국이 아랍에미리트(UAE)로 흐르는 자금과 기업의 흐름을 되돌리려는 의도를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