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4일 국제통화기금(IMF)은 최신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0.2%p 하향 조정해 3.1%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중동 지역의 분쟁이 현재 세계 경제 성장세에 이미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하며, 분쟁과 고유가가 더 오래 지속될 경우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2.5%까지 하락하거나 그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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