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2일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톡-엣지(Tok-Edge)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헤지펀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펀드는 2026년까지 첫 번째 모집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한편 톡-엣지는 그간 ‘언더더라인(비공개)’ 상태로 운영되어 왔다. 새 펀드의 장기 목표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 규제 준수형 암호화 자산 배분 인프라 구축이며, 초기 규모는 2100만 달러이다. 전통 금융 분야의 베테랑 투자자 마커스 마이어(Marcus Meijer)와 그의 투자 연합체가 이 펀드의 투자자로 참여하며, 후자는 기반 투자자로서 1000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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