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8일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이란 최고지도자 무지타바 하메네이의 제안과 최고국가안보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이란이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측과 2주간의 협상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 측은 미국 측에 대해 “완전한 불신”을 품고 있다고 전했다. (신화사)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8일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이란 최고지도자 무지타바 하메네이의 제안과 최고국가안보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이란이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측과 2주간의 협상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 측은 미국 측에 대해 “완전한 불신”을 품고 있다고 전했다.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