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2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연설로 유가가 상승하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며 글로벌 시장이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고, 일본과 한국 증시는 조정을 겪었다. 닛케이 225 지수는 목요일 종가 기준 1,276.41포인트 하락(2.38%)하여 52,463.27포인트를 기록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244.91포인트 하락(4.47%)하여 5,233.79포인트로 마감했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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