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6일 Fortune는 OpenAI 공동창립자 안드레이 카르파시(Andrej Karpathy)가 미국 노동시장을 AI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그는 미국 노동통계국(BLS)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직업의 AI 노출 수준을 0~10점 척도로 평가했다. 분석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과학, 금융 분석, 법률, 글쓰기 등 화이트칼라 직업군은 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연봉 10만 달러 이상인 고임금 직업의 평균 점수는 6.7점이었다. 반면 건설 노동자, 간호사, 이발사 등 육체 노동 및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점수는 단지 1~2점에 불과했다. 이 자료는 공개 후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으나, 대규모 오독이 발생하자 카르파시는 이를 즉시 삭제했다. 한편, 앤트로픽(Anthropic)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도 유사한 결론을 제시했으나, 시타델 증권(Citadel Securities)은 현재로서는 AI가 실제 고용을 대체하고 있다는 실증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하며, 2026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가 전년 대비 1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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