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10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투자은행 B. 라일리(B. Riley)가 전략(Strategy, MSTR)과 스트라이브(Strive, ASST)에 대해 처음으로 투자 의견을 제시하며 각각 ‘매수’ 등급을 부여했으며, 목표 주가를 각각 175달러와 12달러로 설정했다.
B. 라일리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약 12만 6,000달러의 고점을 기준으로 45% 이상 하락해 현재 약 6만 9,000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이로 인해 두 회사의 시가총액 대 순자산비율(Premium to NAV)이 축소되고 지분 자금 조달 속도가 둔화됐다고 지적했다. 현재 전략사는 738,731개의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는 수정된 순자산가치(mNAV) 대비 약 1.2배 수준으로, 2024년 정점 때의 3.4배보다 크게 낮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약 13,100개의 BTC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약 25억 달러 규모의 자산운용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주가는 mNAV 대비 약 0.9배 수준이다. 분석가들은 두 회사의 우선주 수익률(8%~12.5%)이 매력적이며, 새로운 디지털 신용 자금 조달 성장 경로를 열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