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6일 캐슨 그룹(Carson Group)의 애널리스트 소누 바르게세(Sonu Varghese)는 2월 고용지표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치를 크게 변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고용 보고서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노동시장 리스크를 상기시켜 준다”고 평가했다. 한편, 그는 “다가오는 에너지 가격 충격과 인공지능(AI) 관련 병목 현상이 발생하기 이전에도 이미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르게세는 이러한 두 가지 요인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 인하 문제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게 만들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이 예상되고 있다.(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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