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4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전략(Strategy)사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약 45% 하락한 상황을 애플사의 2013년 ‘저점기’에 비유했다. 그는 모든 성공적인 기술 투자는 유사한 조정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일러는 현재 비트코인 조정이 137일째 지속되고 있으나, 완전한 회복에는 수 년이 걸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이는 애플사가 시장 신뢰를 되찾기까지 7년이 소요된 사례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파생상품 시장이 미국 규제 시장으로 이동하는 등 구조적 변화가 변동성을 축소시키고 있어, 원래 80%에 달할 수 있었던 하락 폭이 40~50% 범위로 제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그는 양자컴퓨팅 위협과 에프스타인(Epstein) 관련 논란을 단순히 시시각각 바뀌는 공포 서사에 불과하다며, 이러한 논란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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