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창립자 다 홍페이, 논란에 대한 반응 및 에릭 장과의 의견 차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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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창립자 다 홍페이, 논란에 대한 반응 및 에릭 장과의 의견 차이 해명
네오 블록체인의 창시자 대홍페이(Da Hongfei)와 공동창립자 에릭 장(Erik Zhang)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 논쟁을 벌였다. 대홍페이는 에릭 장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그가 요구한 “모든 거래 및 모든 지출에 대해 승인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NF 트레저(NF Treasury)의 중앙집권적 운영 모델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대홍페이는 ‘제한적 협력’을 제안하면서, 올해부터 분기별로 보다 투명한 재무 보고서를 발표하겠다고 약속했으며, NGD의 이해관계자 참여도를 높이고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제안했다. 반면 에릭 장은 해당 회의를 “놀랍지도, 불쾌하지도 않다”고 평가하며, 이른바 ‘제한적 협력’이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세 가지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26일 네오(NEO) 블록체인의 공동 창립자 대홍페이(Da Hongfei)와 에릭 장(Erik Zhang)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 논쟁을 벌였다. 대홍페이는 에릭 장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그가 제기한 “모든 거래 및 모든 지출에 대해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요구가 NF 트레저(NF Treasury)의 중앙집권적 관리 방식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대홍페이는 ‘제한적 협력’을 제안하면서, 올해부터 분기별로 보다 투명한 재무 보고서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으며, NGD의 이해관계자 참여를 강화하고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에릭 장은 해당 회의가 “별다른 놀라움도 없었고 불쾌하지도 않았다”고 밝히며, 이른바 ‘제한적 협력’ 제안은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최소한 충족되어야 할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