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10일 수백억 달러를 투입해 기술사에서 가장 비싼 팀을 수개월간 구축한 후 메타(Meta) CEO인 저커버그가 일상적인 연구 개발에 직접 깊이 관여하며 회사 전략을 직접 수익화 가능한 인공지능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관련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코드명 '아보카도(Avocado)'인 새로운 모델은 2026년 봄 출시 예정이며 폐쇄형 소스 형태(즉, 메타가 엄격히 통제하고 외부에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식)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메타가 오랫동안 옹호해온 오픈소스 전략에서 크게 벗어나는 조치다. 저커버그는 'TBD 랩(TBD Lab)'이라는 핵심 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으며, 아보카도 모델 훈련 과정에서 구글의 제마(Gemma), OpenAI의 gpt-oss, 알리바바의 Qwen 등 타사 모델까지 통합하고 있다. 한편 메타는 메타버스 및 가상현실 분야 투자를 대폭 축소하고 자금을 AI 안경 등의 하드웨어 분야로 재배분하며,今後 3년간 미국 내 AI 인프라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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