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1일 비트맥스(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하이스(Arthur Hayes)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BTC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과도한 하락폭을 기록했다. 바닥은 곧 도달할 것이나 '올인'하려는 서두름은 금물이다. 미국 주식시장 역시 폭락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정부가 추가적으로 돈을 찍어낼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주들이 폭락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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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11월 21일 비트맥스(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하이스(Arthur Hayes)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BTC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과도한 하락폭을 기록했다. 바닥은 곧 도달할 것이나 '올인'하려는 서두름은 금물이다. 미국 주식시장 역시 폭락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정부가 추가적으로 돈을 찍어낼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주들이 폭락해야 한다"고 밝혔다.

비트맥스 공동 창립자 아서 하이즈가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글에서 "BTC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낙폭이 과도하게 커졌다. 바닥은 다가오고 있지만 '올인'하려는 유혹에 휘둘리지 말라. 미국 주식시장 역시 폭락할 때까지 기다려라. 정부가 추가로 돈을 찍어내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주들이 폭락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