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의 전문 투자자로, 검토한 프로젝트 수가 5,000건을 넘고, 직접 투자한 프로젝트는 수백 건에 달합니다. 스스로를 ‘어리석은 사람’이라 칭하며, 말을 아끼는 편입니다. 가끔은 정밀 타격식 투자를 하며, 때때로 차익거래나 에어드랍(‘털기’)도 진행합니다. 과학적인 투자 방법을 보급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지난 5년간 꾸준히 관련 콘텐츠를 공유해 왔습니다. 모든 견해는 독립적이며, 어떤 거래소나 프로젝트 팀의 이익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