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현재 시가총액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 은행들이 낸 벌금의 약 10% 수준에 불과하다. 만약 이더리움이 새로운 대체 금융 서비스 체계의 기반 계층이 된다면, 성장 가능성은 엄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