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16일 공식 발표에 따라 OpenMind는 주최하는 Open Robotics AI 포럼을 9월 26일 한국 서울과 9월 30일 싱가포르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 기간 동안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ETF를 발행한 운용사 KraneShares와 Pantera Capital, 시쿼오차 차이나(Sequoia China), Primitive Ventures, DCG, Hashed,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등 주요 투자기관들이 첨단 기술에 대한 독보적인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LG전자, 한국 최대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RLWRLD AI 등 인공지능 및 구체적 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국립 싱가포르 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세계적 연구기관의 전문가들도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OpenMind는 PrismaX 및 BitRobot과 함께 분산형 구체적 지능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며, 사하라 AI(Sahara AI), Vana, Sentient, Gradient, Peaq, Monad 재단 등은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분산 네트워크에 관한 흥미로운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Succinct, Symbiotic, Eigen Labs 등은 인공지능 및 구체적 지능의 보안성 확보에 필수적인 무허가 검증 기술의 최신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GAIB, AEON, Tarta Labs 등의 게스트와 함께 구체적인 사례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구매 발주서 금융(Purchase Order Financing), 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응용 시나리오가 물리적 인공지능의 확장성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분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