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24일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약 90조 원(약 59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곧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사 간 합의에 따라 특별 경영성과보상금을 자사 주식(자기주식) 형태로 지급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보다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필요해졌으며, 구체적인 시행 방안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의 영향으로 삼성전자는 이날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현재 9.35%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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