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8일 삼성증권은 이사회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기존 주식 697,487주(지분율 2%)를 약 3,063.73억 원(2.0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증권은 이번 투자가 디지털 자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과 가상자산의 분리’ 규제 완화 신호를 내보내고 있으며, 전통 금융기관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 통합 움직임이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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