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19일 한국경제신문은 한국 7대 연금구제회사인 부모사랑(Bumo Sarang)이 지난해 이더리움 관련 주식인 비트마인(Bitmine)의 일일 2배 수익률 레버리지 ETF에 595억 원의 운영자금을 투자했으나, 493억 원(약 3273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5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75개 연금구제회사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 전체의 42.7%에 해당하는 회사의 총자산이 고객에게 미리 수령한 자금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든 고객이 동시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해당 회사가 고객에게 전액 환불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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