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1일 체인 분석가 유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한 고래 지갑 주소가 4시간 전에 1년 이상 보유하던 AAVE 32,415개(약 301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해당 지갑 주소는 당시 평균 150달러에 바이낸스에서 AAVE를 인출했으며, 오늘 93달러에 매도해 약 185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고, 가격 하락률은 3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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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1일 체인 분석가 유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한 고래 지갑 주소가 4시간 전에 1년 이상 보유하던 AAVE 32,415개(약 301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해당 지갑 주소는 당시 평균 150달러에 바이낸스에서 AAVE를 인출했으며, 오늘 93달러에 매도해 약 185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고, 가격 하락률은 38%에 달했다.
체인 분석가 여진(@EmberCN)에 따르면, 한 고래 지갑 주소가 4시간 전에 1년 이상 보유하던 AAVE 32,415개(약 301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Binance)로 이체했다. 해당 지갑은 당시 평균 150달러에 바이낸스에서 AAVE를 인출했으며, 오늘 93달러에 매도해 약 185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고, 가격 하락률은 38%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