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일 체인 분석가 윤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현재 총 720,737개의 비트코인(약 474억 1500만 달러 상당)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5985달러이며, 현재 시점에서 실현되지 않은 손실(미실현 손실)은 73억 5000만 달러다.
동기 기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BMNR)은 현재 총 447만 3587개의 이더리움(약 86억 5200만 달러 상당)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3759달러이며, 현재 시점에서 미실현 손실은 81억 6400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