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13일 블룸버그 통신은 독일 증권거래소 운영사 보르세 슈투트가르트 그룹(Börse Stuttgart Group)이 암호화폐 사업을 프랑크푸르트의 디지털 자산 거래업체 트라디아스(Tradias)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새로 설립된 사업 부문은 약 300명의 직원을 보유하게 되며, 양측이 공동으로 구성한 경영팀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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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2월 13일 블룸버그 통신은 독일 증권거래소 운영사 보르세 슈투트가르트 그룹(Börse Stuttgart Group)이 암호화폐 사업을 프랑크푸르트의 디지털 자산 거래업체 트라디아스(Tradias)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새로 설립된 사업 부문은 약 300명의 직원을 보유하게 되며, 양측이 공동으로 구성한 경영팀이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