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12일 사천성성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인민폐 스마트 계약을 활용한 대규모 급여 지급이 청두 고신구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어, 104명의 건설 노동자에게 100만 위안 이상의 급여가 지급되었다. 이 기술은 “급여가 즉시 입금되며, 중간에 가로채지 못하고,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는 특징을 구현함으로써 농민공 임금 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현지 기업인 이치과기(一智科技)가 개발한 ‘안심주(安心筑)’ 플랫폼이 이번 기술 지원을 담당하였으며, ‘업무 흐름 + 자금 흐름’을 연계함으로써 급여 지급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였다. 청두 고신구는 이미 176개 공사 프로젝트와 16만 4,600명의 근로자를 포괄하는 스마트 감독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금까지 총 28.17억 위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였고, 급여 지급률은 98.62%에 달한다. 사천성성은 향후 ‘인공지능+’ 행동을 계속 추진하여 디지털 인민폐를 농민공 임금 지급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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